제주의 작은 섬에서,
고소한 한 스푼의 이야기
우도의 땅콩을 좋아하는 피피콩과 함께
헤이피피가 전하고 싶은 맛과 마음을 소개합니다.

OUR WAY땅콩 본연의 고소함을
땅콩 본연의 고소함을
한 병에 담아
헤이피피 땅콩버터의 주인공은 땅콩입니다. 100% 원물, 무설탕·무색소로 소개한 제품의 방향처럼 재료 본연의 고소함을 담백하게 전하고 싶습니다.
매일의 빵 한 조각에도, 간단한 간식에도 잘 어울리는 고소한 한 스푼. 원재료와 보관 방법은 구매 전 상품 상세의 최신 표시사항을 확인해 주세요.
- 원물에 집중땅콩의 고소한 풍미를 중심에 둡니다.
- 간결한 선택제품 안내에 담긴 무설탕·무색소 지향을 소개합니다.
- 가까운 마음만드는 곳과 전하는 곳의 정성을 한결같이 잇습니다.

MEET PIPIKONG헤이피피와
헤이피피와
‘피피콩’의 만남
땅콩을 좋아하는 피피콩은 한라산에 살고 있었어요. 어느 날 우도에서 자란 땅콩 이야기를 듣고, 고소한 맛을 찾아 길을 나섰지요.
우도의 땅콩을 만나고, 그 맛을 더 많은 분과 나누고 싶어진 피피콩. 그 마음에서 헤이피피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

오늘의 식탁에
제주의 고소함을 더해보세요.
헤이피피의 이야기와 땅콩버터를 천천히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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